1회성을 벗어나 지속적인 예술 활동 기반
이주민 예술가 활동 플랫폼
인권, 차별, 편견, 꿈을 담은 창작물 소개
이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창작 활동
이주노동자도 예술인이 되는 축제
이주민의 예술 할 권리 활동
15회 이주민독립예술제
15th Migrant Indie Art Festival
이주민독립예술제는 국경, 종교, 성별, 인종을 넘어 예술로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창작 에너지를 만들어가는 문화 예술 축제입니다.
2012년~2024년 14회를 진행했던 서울이주민예술제를 2026년 15회부터는 이주민독립예술제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The Migrant Indie Art Festival is an arts and culture festival that generates new creative energy through communication
and exchange in art, across borders, religion, gender, and race.
Held fourteen times between 2012 and 2024 as the Seoul Migrant Art Festival, it takes a new name from its 15th edition in 2026: the Migrant Indie Art Festival.
'서울이주민예술제' 에서
2026년 '이주민독립예술제' 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서울'이라는 지역적 경계를 넘어
전국, 나아가 국경을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확장된 예술제
비자, 소속의 제약을 벗어나
이주민 창작자와 예술가들의
온전한 활동과 창작의 '자유'를 향한 외침